필기시험이 아니라,
주행시험입니다

실제 제품 규모의 격리 환경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배포까지 완료합니다. 결과물과 과정 전체가 평가됩니다.

빌더는 소통부터 기획·개발·검증까지 혼자 완주하는 사람입니다. 아레나는 그 완주를 기록으로 증명합니다.

드릴을 든 빌더스게이트의 두더지 더그
BUILDER TYPES10가지
잠수부문제 밑바닥까지 내려가 끝을 봄
잠수부
저격수
파수꾼
감식가
개척자
포수
교섭가
공명가
주치의
항해사

Who It's For

오는 길은 달라도,
끝까지 가는 사람

01개발자구현 실력은 이미 충분합니다. 이제 판단력과 완결력을 증명할 차례입니다.
02제품팀기획, 운영, 디자인에서 요구사항을 쓰던 사람이 이제는 직접 만듭니다.
03AI 네이티브전공도 경력도 필요 없습니다. 혼자 만들어 세상에 내놓아 봤다면 충분합니다.

How It Works

모호한 실무를,
살아있는 환경에서

과제는 실무처럼 모호합니다. 무엇을 묻고, 어떻게 검증하고, 어디까지 완결하는지가 그대로 기록됩니다.

01과제 3개를 동시에 받습니다

저장소·데이터베이스·배포가 살아 있는 격리 환경. 우선순위 배분은 응시자의 재량이며, 그 자체가 평가됩니다.

02담당자와 대화하며 해결합니다

과제마다 담당자가 있습니다. 요구사항은 모호합니다. 무엇을 물을지가 실력이며, 본인 AI 도구 사용은 무제한입니다.

03배포와 인계까지가 제출입니다

프로덕션 배포 또는 PR, 그리고 인계 문서. 과정 전체가 기록되고, 그 기록을 근거로 채점이 확정됩니다.

Notion Sync

결과는 귀사 노션에
그대로 쌓입니다

평가가 확정되면 6축 프로필과 과제별 판정이 귀사 노션 데이터베이스로 동기화됩니다. 채용 회의도, 결정도, 이력 관리도 쓰던 노션에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Free 플랜만으로 파이프라인 보드·순위·상태 관리까지 완결됩니다. Business+는 서명 원본 잠금·행동 텔레메트리·워커 자동화·에이전트까지 열립니다. 오른쪽 화면이 두 플랜을 오가며 보여줍니다.

Free
Business+UPGRADE
N마켓온 주식회사 아레나 허브● SYNCED
응시 12검토대기 5면접확정 3평균 종합점수 71.5
응시자종합점수상태담당자
한지우91면접확정김서현
서준호87면접확정문태준
김다은84면접확정김서현
이현성79검토대기문태준
✨ Business+에서 열리는 것: 서명 원본 잠금 · 행동 텔레메트리 풀 싱크 · 면접 키트 자동 생성 · @아레나 평가관 에이전트

위 화면은 동기화 예시입니다. 실제 데이터는 귀사 워크스페이스에만 저장됩니다.

6-Axis Profile

여섯 개의 축으로,
일하는 방식을 봅니다

  • 01전략전략·인지

    모호함 속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세우는 능력

  • 02기술기술 설계·구현

    살아있는 시스템을 진단하고 안전하게 고쳐 배포하는 능력

  • 03검증검증·품질 통제

    가정을 의심하고, 오정보를 걸러내며 결과를 검증하는 태도

  • 04상호작용상호작용·정서지능

    담당자에게 무엇을, 어떻게 묻는지로 드러나는 협업의 질

  • 05윤리윤리·메타인지

    자신의 한계를 인지하고 판단 근거를 투명하게 남기는가

  • 06실행실행·완결

    배포와 인계까지, 끝까지 마무리하는 실행력

CAPABILITY RADAR예시 · 종합 82 / 100
전략전략·인지기술기술 설계·구현검증검증·품질 통제상호작용상호작용·정서지능윤리윤리·메타인지실행실행·완결

점수는 한 시간의 행동 기록에서 확정됩니다. 여섯 축이 종합점수 100점으로 합산되며, 모든 판정에는 근거 인용이 붙습니다.

Evidence-Based Report

모든 평가 문장은
행동을 인용합니다

REPORT · 강점“14분, 당신은 ‘이 정산이 어긋나면 누가 제일 곤란한가요?’라고 물었습니다. 이 질문이 세션의 방향을 바꿨습니다.”
REPORT · 보완“이 부류의 결함은 증상이 없어 아는 사람만 의심합니다. 열에 여섯이 같은 지점을 지나쳤습니다. 다음 항해에서 확인해 볼 지점으로 남겨 둡니다.”
벽을 파는 더그

DOUG · 벽을 뚫는 두더지

No Invite Yet?

초대가 아직 없다면

아레나 응시는 기업의 초대로 시작됩니다. 초대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메일을 남겨 주시면 공개 응시 기회가 열릴 때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더그가 벽을 뚫고 빛의 게이트를 연 장면

여긴 연습이 아닙니다.

초대받은 빌더는 로그인으로 응시를 시작합니다. 기업은 채용 이벤트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